Hyper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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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조직
People
역할(직무)
Specialist
하이퍼그로스의 HR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HR이 뭔지 잘 모르겠다. HR은 대체 뭘까.
5년간의 행정고시 준비 기간을 청산하고 먹고 살기 위해 하이퍼그로스에 들어왔다. 하이퍼그로스의 매력을 조금씩 느껴갈 때즈음 역시 먹고살기 위해 원서를 넣어두었던 공기업의 합격 발표 소식을 들었다. 많은 갈등과 고민 끝에 직장을 옮겼지만 별로 행복하지 않았고 2주만에 뛰쳐나왔다. 이번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하이퍼그로스에 다시 합류했다.
하이퍼그로스를 내가 느꼈던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좋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괜찮지 않을까.